-
1999.
09.
제 23회 [Joy Kim] 在美 한인사서들 : 그들은 누구이며 무엇을 하는가
-
1998.
12.
제 22회 [이동주] 당신은 21세기를 어떻게 준비하십니까?·21세기와 지식혁명
-
1998.
08.
제 21회 [양재한, 이애란] 공동작업실의 출판활동의 평가와 전망
-
1998.
06.
제 20회 [장덕현] ?내 눈에 비친 미국 문헌정보학의 최근 연구동향 : 일상생활 연구의 방법론적 함의를 중심으로
-
1998.
05.
제 19회 [김선영] 국가기록보존의 현황과 전망
-
1997.
08.
제 18회 [김순화] 문헌정보학을 함에서 조동일은 무엇인가? '인문학문의 사명'(서울대 출판부)을 중심으로
-
1997.
07.
제13회 [이왕주] 대학인의 글쓰기, 그 사밀한 축제 [김정근] 학문함에서 '실천적' 글쓰기란 무엇인가 제14회
[이덕주] 학교도서관 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[김종성] 학교도서관 문제 어떻게 쓸 것인가 제15회
[류준정] 한국 서지학의 학문체계 재정립에 관한 연구[김영기] 근대성의 문제와 공공도서관 제16회
[이수상] 문헌정보학을 함에서 김영민은 무엇인가? '탈식민성과 우리 인문학의 글쓰기'(민음사)를 중심으로 제17회
[이연옥] 문헌정보학을 함에서 조혜정은 무엇인가? '탈식민지 시대 지식인의 글읽기와 삶 읽기<2>: 각자 선 자리에서'(또하나의 문화)를 중심으로 -
1997.
01.
제 11회 [이천효] 문헌정보학 테두리 안에서 문헌비평과 위상과 위기
-
1997.
01.
제 12회 [송정숙] 문헌정보학 테두리 안에서 서지학의 위상
-
1996.
03.
제 10회 [손정, 신주영] 우리는 아메리카 대학도서관을 이렇게 보았다·알라바마대학도서관과 텍사스(오스틴)대학 도서관을 중심으로
-
1996.
02.
제8회[김정근] 대학도서관 장서개발 조직모형 연구
제9회[최정태] 나의 부관장 재임 2년 02개월을 말하다. -
1995.
05.
제 7회 [김영민] 일어서는 본문(本文)과 각주(脚註)의 반란·우리 시대 학술논문쓰기의 탈식민성 문제와 관련하여
-
1994.
12.
제 6회 [김현철] 학교도서관은 죽었는가
-
1994.
10.
제 5회 [신주영, 조윤희, 김종성] 도서관운영에 있어서 사서주도성 문제 <현장사서들은 말한다>
-
1994.
09.
제 4회 [조원호] 도서관, 그 인간의 문제
-
1994.
05.
제 3회 [이용훈] 현장 사서직 운동 어디까지 와있는가
-
1994.
04.
제 2회 [이수상] 2000년대를 향한 대학캠퍼스 도서관 계획
-
1994.
03.
제 1회 [박인웅] 내가 최근에 생각한 장서평가의 한 방법
문헌정보학과